이번에 아버지가 심혈관 시술을 받게 되면서 보호자로서 참 많은 걱정과 불안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 저희 가족에게 시술을 담당해 주신 이태근과장님을 만나 뵙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술이라는 것이 환자에게는 굉장히 큰 두려움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데, 선생님께서는 보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차분하고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환자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의사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 때 건네주시는 설명과 안심시키는 말씀들이 큰 힘이 되었답니다.
10일간의 입원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퇴원하고 보니,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감사의 마음을 남겨봅니다.
이태근 과장님, 가족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받은 감사한 마음을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선생님의 앞날에 늘 좋은 일과 건강,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불안증세로 인해 잦은 호출로 고생하신 12층 간호사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좋은강안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