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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과 감사의 이야기

    6병동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로운맘
    • 26-06-17 20:29:40
    • 조회 : 22
    • 파일
    안녕하세요.
    6월초에 파라인플루엔자로 4일간 입원한 아기 엄마입니다.
    4개월 아기가 갑자기 기침과 토를 해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기한테 약 먹이는 거도 첨이고 입원도 당연히 첨이라 너무 멍했었던 엄마였어요.
    하지만 6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우리 아기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입원 첫날 밤 아기가 밤에 열이나서 해열제를 먹이는 중에 토를 해서 간호사 선생님 3분이 오셔서 신속하게 이불교체 및 아기 옷을 환복시켜 주셨습니다.
    이후 선생님 한분께서 약 먹이는거도 도와주시고 아기 약먹고 토했는지 계속해서 더블체크 해주셔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퇴원 후 다음날 아기가 갑자기 하루에 토를 5번해서... 시간은 이미 외래진료가 끝난 시간이라 6병동에 전화를 드렸습니다.(너무 당황해서 안절부절했어요...)
    간호사 선생님께서 제가 지금 어떻게 대처해야하고, 응급실에 진료가 가능한지 알아보고 연락주시겠다며 제가 해야할일을 대신 해주셨습니다..
    이후 선생님 개인폰으로 전화와서 알려주셔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었어요.

    아기를 처음 키우다보니 미숙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능숙한 6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을 만나서 아기의 입원 생활을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입원 할 일이 없어야하지만 만약 입원을 또 한다면 이때의 6병동 선생님들을 다시 만나고 싶네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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