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27일 새벽에 강한 엊럼증과 구토, 식은땀, 심장 압박감증을 느끼면서 도저히 보행이 어려운 상태라 좋은 강안병원 응급실에 실려서 왔습니다. 다양한 병들이 의심되어 ct , mri 등의 촬영을 하고 홍종철 교수님께 이석증 이라는 진단을 받아 여러가지 치료를 하고 약물 투여도 하면서 입원을 했습니다 . 그런데 딱 다음날 눈을뜨니 휠체어에 의존하여 움직일 수 밖에 없었던상태에서 일반적인 보행이 가능한 상태와 쾌적한 컨디션으로 바로 호전이 되어서 이렇게 홍종철 교수님과 좋은강안병원 관계자님들의 친절과 환자를 대하는 진정성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적어도 저의 소견으로는 이분은 보기 드문 “명의“라고 생각되어 저와 같은 증새로 고생하시는 분들게 감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