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몸의 이곳저곳 마비가 되어오고 있었는지 무슨 병인지 알지 못하고 이병원 저병원 전전긍긍하다 지인의 소개로 신경외과 이영헌선생님께 진료받게 되었습니다 첫 진료날 척추 문제라고 당장 입원을 권유하셨고 빠른 판단과 함께 수술을 해주셔서 지금 제가 두 다리로 서서 걸을 수 있었습니다 80일 입원하는동안 거의 매일 휴일도 출근하셔서 보살펴 주시고 진심어린 걱정과 치료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건강상에 문제로 여러병원을 다녔지만 이영헌선생님처럼 환자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의사선생님을 보지 못했습니다 장기입원이라 늘 우울한가를 걱정해주시고 제가 나아가는 모습에 같이 좋아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건강히 퇴원할수 있었습니다 저는 좋은강안병원에 와서 이영헌선생님을 만나서 치료할수 있었는것이 정말 행운이었다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