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병원 환경에 대한 걱정을 세심한 배려로 안심시켜 드린
13병동 김예슬 간호사님을 향한 감사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적어주신 그 감동을 함께 나눠봅니다^_^
13층 김예슬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이런 편지 처음 적어봅니다.
85세 노모를 모시고 살다보니 병원을 많이 다닙니다.
근데 이번에 좋은강안병원 방문하고 진심으로 감동을 주신
간호사분을 뵙고 한자한자 적어봅니다.
한번도 대화는 안해봤지만 입원수속 후 13층 도착해서
어머니 들어가시는데 천사처럼 웃으시면서 인사하시고
기다리는 동안 환자들한테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친절하신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관 13층 익명
낯선 병동에서의 첫인상을 밝은 미소로 채워주신 김예슬 간호사님의 진심은
환자분과 보호자님 모두에게
큰 위안이자 힘이 되어드린 것 같은데요♡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깊이 여겨,
오늘도 환자의 곁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모든 의료진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앞으로도 따스한 진심으로
환자분들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