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날인 명절이 되기 전 일주일간 입원해 있었어요
항상 입원하면 수액바늘 때문에 고생하는데
차유미쌤 덕분에 힘내서 일주일동안 힘내서 입원할수 있었어요
끼니도 제때 드시지 못하고 일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웟네요
제가 뭐라도 먹을 수 있는 상황이었으면 맛잇는거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일주일 병동생활이었지만
친절하신 모습에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소개시켜드린 케이크집은 가보셨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12병원 차유미 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 더 멋진 선생님이 되길 바래요
당신의 앞길에 늘 꽃길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