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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과 감사의 이야기

    좋은강안병원 암센터 주영돈 부원장, 간호사 선생님 의료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김은희
    • 26-01-22 16:14:26
    • 조회 : 181
    • 파일
    안녕하세요.
    저는 김○○ 환자의 보호자(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작년 좋은강안병원 암센터 7층에서 입·퇴원을 반복하시며 치료를 받으셨고,
    현재는 6층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암센터 7층에 입원해 계실 당시에도 간호사 선생님들과 통합간호를 맡아주신 선생님들께서
    아버지를 세심하게 돌봐주셨고, 따뜻한 말과 응원의 말씀으로 보호자인 저희 가족에게도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갑작스럽게 중환자실로 이동해야 했던 긴급한 상황에서도 진심 어린 걱정과 배려를 보여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시에는 경황이 없어, 또 의료진 분들께서 늘 바쁘셔서 직접 감사 인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한 점이 마음에 남아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중환자실에서는 주영돈 부원장님을 비롯한 간호사 선생님 의료진 분들께서 아버지를 정성껏
    치료해 주시고 계십니다.
    치료 기간이 길어지며 아버지 또한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그때마다 따뜻한 응원과 격려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어제 면회 시에는 아버지께서 잠시 앉아 계시는 모습과 흰죽을 드시며 말씀을 나누시는 모습을 어머니와 동생이 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 12월 31일 이후 가장 호전된 모습이었기에, 그 모든 변화가 의료진 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는 생각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해진 면회 시간에만 잠시 뵐 수밖에 없어 늘 마음이 아프고 죄송한 마음이 컸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지 못해 이렇게 글로나마 진심을 전합니다.

    항상 환자를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의료진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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