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결의 힘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부산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갖춘 병원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입니다.
암 치료를 담당하는
좋은강안병원,
응급과 중증을 책임지는
좋은삼선병원,
출산과 생명의 시작을 지키는
좋은문화병원.
역할은 다르지만
환자에게는 끊기지 않는 진료로 이어집니다.
왜 이 구조가 강한지,
왜 환자에게 더 든든한 시스템이 되는지,
내일, 영상으로 공개됩니다.
D-1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