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햇살이 따사로운 6월을 맞아,
좋은강안병원 6병동에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좋은강안병원 간호부에서는 매달 달과 날이 겹치는 날을 맞아,
환자분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더블데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따뜻한 햇살만큼 마음도 환해지는 계절인 만큼,
오늘 6병동 환자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환자분들을 향한 진심을 담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을 전해드렸는데요!
선물을 건네며 환자분들과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훈훈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전해드린 작은 정성이 환자분들께
기분 좋은 휴식과 응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_^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좋은강안병원이 늘 곁에서 진심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