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올해는 꼭 건강을 잘 챙기자고 다짐하게 됩니다.
좋은병원들은 새해를 맞아
내원객분들과 함께하는 작은 건강관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정기검진의 필요성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전하고,
떡 나눔으로 건강한 한 해의 시작을 응원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아프지 않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건강 점검.
증상이 없을 때 챙기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가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나와 가족의 건강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따뜻한 출발에 좋은병원들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