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사선종양학과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도착했습니다♡
환자분이 전해주신 감사의 마음, 함께 나눠봅니다 ^_^
"방사선과 선생님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고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치료받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김윤하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신관 B3 익명 칭찬
치료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과 걱정 속에서,
친절한 설명과 다정한 배려,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환자분께서 마음이 한결 놓였다고 전해주셨는데요!
짧은 글 속에도 의료진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 여운이 많은 분들께도 따뜻하게 전해졌습니다.
환자분이 안심하고 치료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순간까지 마음을 살피며 최선을 다해주신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
따뜻함과 신뢰가 머무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