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안과센터가 4월 1일(토) 개소했습니다.
안과센터는 환자의 편의를 위해 신관 1층 및 10층에 외래와 수술을 위한 독립 공간으로 마련됐으며 만성질환(망막, 녹내장)부터 수술질환(노안, 백내장)의 치료를 위해, 망막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진 김현웅 교수(前 해운대백병원 안과 책임교수)를 중심으로, 이명신(망막 전문의), 김호숭(녹내장 전문), 김영준(외안부 전문) 과장의 4인 전문의 체제로 운영됩니다. 뿐만 아니라, 빠르고 정확한 치료 결과를 얻고자, 최신의 진단 영상장비와 레이저기기 및 대학병원급의 첨단 수술장비를 도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