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0일 좋은강안병원 본관, 신관 10병동에
따뜻하고 기분 좋은 온기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좋은강안병원 간호부에서는
매달 달과 날의 숫자가 겹치는 날마다,
환자분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더블데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이번 10월 10일 더블데이를 맞아,
환자분들의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함께 기념사진도 남기고 정겨운 안부를 건네며 마주한 시간!
환하게 웃어주시는 환자분들 덕분에 병동 전체에
환한 온기와 따뜻한 에너지가 가득 채워진 순간이었습니다♡
전해드린 작은 정성이 환자분들께
기분 좋은 휴식이자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좋은강안병원은 앞으로도 따뜻한 정성과 진심으로
환자분들의 곁을 든든히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