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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애인요양병원, 일본 스마일링파크병원 간담회 개최 좋은애인요양병원(병원장 김광진)은 일본 사회복지법인 스마일링파크 임직원들이 병원을 방문해 의료·돌봄 시스템에 관련한 간담회를 갖고 병원 시스템을 둘러봤다고 26일 밝혔다.스마일링파크의 법인은 일본 미야자키현에 소재하고 있으며, 보육원부터 요양원까지 그리고 보건관련 전문학교 등 총 82개의 기관을 운영하는 일본의 사회복지법인. 한국과 일본의 의료와 복지에 대해 비교 체험을 위해 15년 전부터 매년 임직원이 방문하고 있다.이번 스마일링파크의 방문을 맞아 좋은애인병원 관계자들은 병원 운영 체계와 돌봄 환경을 소개한 후 간담회에서 양 기관의 의료·돌봄 시스템과 환자 케어 방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경험을 공유했다.이후 방문단은 병원 주요 부서를 함께 둘러보며 환자 생활환경과 치료 과정 등을 꼼꼼히 살펴 보면서 환자의 돌봄 시스템과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다.좋은애인요양병원 김광진 병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접근 방식과 운영 철학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하면서 향후 양 재단 차원에서 서료 교환 방문하면서 양국의 케어시스템을 공유하고 배워 나가는 교류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2026-02-20 15:52:13.0 조회 : 102
좋은애인요양병원 실무자 욕창특강 진행, 좋은문화병원 성형외과 전문의 좋은애인요양병원 실무자 욕창특강 진행, 좋은문화병원 성형외과 전문의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중, 첫 번째 요양병원인좋은애인요양병원에서 재단 7개 요양병원 직원 대상으로실무 중심 노하우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요양병원에서는 주로 고령 만성질환,인지장애, 신체기능 저하 등으로장기 입원 환자가 대다수인데요.​오래 병상에 누워 움직임이 불편하다 보니불가피하게 허혈성 조직괴사로 피부가 손상돼일종의 궤양인 욕창이 생기게 됩니다.​이에 좋은애인요양병원(병원장 김광진)은6일 오후 병원 9층 강당에서'욕창 특강'을 개최하였는데요. 이번 특강은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재단 산하 7개의 요양병원 직원1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강의는 좋은문화병원 성형외과 최재연 과장이'욕창에 대해서'를 주제로 강의를 하였습니다.​최 과장은 이날 강의에서 욕창의 원인과단계별 관리방법, 예방을 위한 실질적 접근법 등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 중심으로설명을 진행하였습니다.​좋은애인요양병원 김광진 병원장은"이번 특강은 단순한 교육이 아닌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 문화를 다지는의미 있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교육과 연수를 통해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하는데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하였습니다. 2026-02-20 15:50:42.0 조회 : 98
은성의료재단 4개 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이사장 구자성) 산하좋은삼선병원, 좋은강안병원, 좋은삼정병원,좋은선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2023년(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2024년 3월까지 만 18세 이상성인 폐렴 입원 환자에 대해​▲산소포화도 검사,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적절한 항생제 투여 시점,▲혈액 및 객담 검사 시행 여부 등5개 항목을 기준으로 전국 599개 병원급 이상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은성의료재단 산하 4개 병원은 평가 전 항목에서고르게 우수한 결과를 받았으며,​특히 감염질환 진단과 치료의 핵심인검사 정확도와 초기 대응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1등급 획득은 표준 진료지침 준수와의료 질 향상을 위한 각 병원의꾸준한 노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의미가 깊다.​폐렴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 원인 중3위를 차지하는 중증 감염 질환으로,특히 고령층에서 유병률과 사망률이 높은 만큼적정한 진료와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구자성 이사장은“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의료의 기본을 지켜온 결과”라며“앞으로도 은성의료재단은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에 있어신뢰받는 병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평가 결과는 은성의료재단이 구축해온부울경 권역 의료 네트워크의 역량과환자 중심 진료 시스템의 성과를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2025-08-28 14:46:21.0 조회 : 584
[좋은병원들 좋은사람들 좋은시간들] 스토리북 출간 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좋은병원들의 모태는 1978년 구정회 정형외과와 문화숙 산부인과다. 지금은 5개 종합병원과 7개 요양병원 등 모두 12개의 네트워크 병원이 있다. 은성의료재단에게 2025년은 의미가 크다. 핵심인 좋은삼선병원이 개원 30주년, 좋은강안병원이 개원 20주년이기 때문이다. 맏형 좋은문화병원은 설립 47주년이다. 쉼 없이 달려왔기에 한 번쯤 반추해볼 수 있는 시점이다. 그래서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책을 엮었다. '좋은병원들, 좋은사람들, 좋은시간들'.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47년간 재단 병원들이 걸어온 긴 여정과 함께한 직원들, 그리고 그 속에 숨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한마디로 '산 역사'다. 빛바랜 사진을 곁들인 병원 연보에는 그간 스쳐간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1996년 문화병원 인턴수련병원 지정, 2004년 병원 정체성 확립 위해 '좋은병원'으로 개칭, 2012년 좋은문화병원 신생아 10만명 탄생 등 굵직한 성과가 눈에 띈다.장기근속자가 많은 것은 직장의 가치를 대변한다. 이직이 잦은 병원에서 30년 이상 장기근속자가 27명이나 된다. 그들은 병원의 중요한 자산이다. 짧은 소회로 기록을 남겼다. '환자·직원·사회가 가장 좋아하는 병원'을 모토로 하는 재단의 이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다.설립자 구정회 회장의 부인 문화숙 좋은문화병원장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해외에서도 대를 이어 진료를 받기 위해 찾을 만큼 명의이자 오늘날 재단을 있게 한 숨은 공로자다. 평소 진료·수술·학회·연구에만 매진, 외부 활동이 거의 없어 '의료계 베일 속 여인'으로 간주되는 그는 지금도 하루 50여 명 환자를 보고 월 평균 수술도 60건 안팎을 해낸다.중학교 때 미국 독일 친구와 펜팔을 했고, 고교 때 영어 웅변대회에서 퀴리부인처럼 과학자가 되어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대목이 시선을 붙잡는다. 떡잎부터 달랐던 것이다. 그는 아직도 환자들을 보면 행복해 현재로선 현역을 끝낼 생각이 없다고 고백한다.재단의 미래를 책임질 구자성 이사장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곡점에 들어선 지금,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2025-08-28 14:45:18.0 조회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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